펜네 파스타 샐러드
쫄깃하게 삶은 펜네에 청피망, 홍피망, 아스파라거스 등 색색의 채소와 바질 페스토를 고루 버무린 콜드 파스타 샐러드예요. 담백하고 산뜻한 맛이라 피크닉 도시락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려요.
바질 페스토를 따뜻한 파스타에 먼저 섞어 코팅한 뒤 식히면 차게 먹어도 버무림이 골고루 배어요. 블랙올리브와 토마토콩카세가 감칠맛을 더해줘서 채소만 들어갔다고 느껴지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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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뜻한 채소 파스타
쫄깃한 펜네에 색색의 채소와 바질 페스토를 가볍게 버무린 산뜻한 콜드 파스타 샐러드. 도시락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리는 한 그릇이다. 일상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.
맛의 서사
"허브의 향긋함이 채소의 단맛과 만나 가볍고 깔끔하게 마무리된다. 풍미가 가볍게 남는다."
이런 분이 좋아하는 한 끼: 피크닉 좋아하는 사람 · 채식 지향자 · 파스타 입문자
🔪 요리 노트
펜네 파스타 샐러드는 파스타 알덴테와 채소 데치기가 식감을 만든다. 펜네는 끓는 소금물에 9~10분 알덴테로 삶고 곧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익는 것을 막아야 차게 식혀도 쫄깃함이 유지된다. 핵심 technique은 모든 채소를 파스타와 같은 길이로 썰어 식감을 통일하는 것. 길이가 들쭉날쭉하면 한 입의 균형이 깨진다. 흔한 실수 둘. 완두콩과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물에 30초~1분 데치고 곧바로 얼음물에 식혀야 색이 선명하니 데치는 시간을 길게 두지 말 것, 그리고 바질 페스토를 그냥 부으면 파스타에 묻지 않으니 따뜻한 파스타에 먼저 섞어 코팅한 뒤 식혀 사용한다. variation으로 페스토에 파마산과 잣을 더 넣으면 풍미가 깊어지고,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올리면 색감이 더 화려해진다.
조리 순서
- 1
펜네 파스타를 끓는 소금물에 기름을 약간 넣고 10분정도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.

- 2
청피망, 홍피망, 양파는 펜네 파스타 길이로 썰고, 완두콩은 끓는 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.

- 3
아스파라거스도 펜네 파스타 길이로 썰어 끓는 소금물에 데쳐 찬물에 식힌 뒤 물기를 뺀다.

- 4
블랙올리브를 링 형태로 썬다.

- 5
볼에 1과 바질 페스토, 소금을 넣고 섞는다.

- 6
5와 나머지 야채들을 같이 섞어 접시에 담는다.

🎯 실패 없이 만드는 팁
- 펜네는 알덴테로 삶은 직후 따뜻할 때 바질 페스토를 바로 섞어야 코팅이 고르게 돼요.
- 완두콩과 아스파라거스는 데친 직후 찬물에 담가야 선명한 초록빛을 살릴 수 있어요.
- 채소를 파스타와 같은 길이로 썰면 포크로 떠 먹을 때 식감이 한결 균일해져요.
🧊 보관 & 재가열
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다음 날까지 먹을 수 있어요. 시간이 지나면 파스타가 수분을 흡수해 촉촉해지니 하루 안에 드세요.
펜네 파스타 샐러드, 자주 묻는 질문
- 바질 페스토는 직접 만들어야 하나요?
- 시판 바질 페스토를 쓰면 훨씬 편해요. 직접 만들려면 바질, 잣, 올리브오일, 파마산치즈, 소금을 믹서에 갈아 쓰면 돼요. 만든 페스토는 냉장 보관하고 사용 전에 한 번 저어 주세요.
- 냉동 완두콩을 써도 되나요?
- 네, 냉동 완두콩을 끓는 물에 잠깐 데쳐 찬물에 식히면 돼요. 냉동 제품은 이미 한 번 가공된 경우가 많으니 데치는 시간을 짧게 잡아야 물러지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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